배 두드리며..

글쓴이 앙마

등록일 2008-06-18 12:19

조회수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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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아이들만 챙겨주고 저는 이것저것하다가

방금 카레에다 밥 한그릇 뚝딱하고 왔습니다...

정말 꿀맛이네요...

누가 만들었는지 정말 잘 만들었네요. *^^*


비는 하염없이 내리고 있는데

앞동의 한 집이 이사를 하네요.

오늘따라 좀 처량해 보이기도 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비를 싫어하거든요,,,

앙마의 날개가 젖는 까닭에..^_____________^

그래서 비오는 말은 집에서 열심히 X- ray를 찍곤하죠...

오늘도 변함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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