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돌입했네요

글쓴이 찡찡이

등록일 2008-06-18 11:52

조회수 1,6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계절이 점점 바뀌고 있는듯..


지금부터 장마가 되나봐요.

비도 추질추질

덩달아서 기분도 꿀꾸리..


뭐 좋은일 없을 까요..


다음달에는 이사도 하고

다 잘해결 되고 있는데


기분 만 엉릉.. 바꾸면..


욕심이 끝이 없어요..

...

어제는 바뻐서

컴을 못했더니

소가 영 없네요..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700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05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24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25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19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48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15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593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32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40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59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09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35
16319   자전거 도둑이 기승을 부린데요~ 신지희2008-06-181575
16318   출산 후 첫 생리~ 신지희2008-06-181695
16317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넘들 (이쁜 넘들) 현이2008-06-181676
16316   컴에 왠 바이러스가 이렇게도 많은지.. 처음2008-06-181531
16315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81531
16314   아고고.. 소리가 저절로 지소현2008-06-181517
16313   헉,,소리 나네요,, 주주마미..2008-06-181512
16312   우리동네 이런 아저씨도 계시네요^^ 니모2008-06-181508
16311   빗소리에 잠못들고.. 자연사랑..2008-06-182287
16310   인사드려요^^ 열매맘2008-06-181596
16309   우리 아이 예술적 감성 키우기^^ 열매맘2008-06-181563
16308   요즘 아이들 안됐어요... 노을2008-06-181600
16307   장마가 시작이래요 열매맘2008-06-181615
16306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해필리2008-06-171494
16305   안녕하세요? 신지희2008-06-171593
16304   오마낫 해서인맘..2008-06-171581
16303   만개하다 못해 지는 코스모스 현이2008-06-171618
16302   아이가 없으니 괜시리 허전하네요. 처음2008-06-17155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