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

글쓴이 햇살은채

등록일 2008-06-18 11:10

조회수 1,62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이래저래 몇일째 시간만 끌다 어젯밤 자는 아이들 억지로 깨워 목욕시켰어요.

5개월째인 은채부터 시키고 언니들은 욕조에 물 받아놓고 잠도 덜 깼는데

머리부터 감겨 물속에 넣고..

애들 씻기고 손빨래하고 샤워하고나니 12시가 넘었네요.

자려구 누웠더니 저녁을 안 먹어서 잠이 안 오네요.

라면 하나 끓여 셋이서 나눠먹고 잤어요.

배가 고프면 잠이 안 와서리..

아침에 보니 다들 눈이 퉁퉁 부었네요.ㅎㅎ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61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69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7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20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9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74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6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34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602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8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7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7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3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7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85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34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65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710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93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26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77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61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73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9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4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2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6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9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7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7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