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

글쓴이 유영희

등록일 2008-06-18 11:10

조회수 1,6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가 저희엄마의 63번째 생신이어서 친정에 다녀왔어요^^

가족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다시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동생들은 용돈쓰시라구 봉투도 준비했던데...전 그냥 몸으로

떼우고 왔습니다 ㅎㅎ

그래도 나름 제일 큰 언닌데...살짝 부끄럽더라구요...

열심히 요리만들고 아부좀 떨었네요...

저희엄마 그래도 제가 옆에있어 든든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처진어깨에 다시 힘을 실어주시네요..

엄마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415   화려한 시절은 가구 있지만 그래두 이쁘네요 현이2008-06-201722
16414   하루 반짝하더니... 앙마2008-06-201662
16413   설겆이 하고 출근한 신랑,, 주주마미..2008-06-201670
16412   오짱님~~!! 이번 한우 몇마리나 푸셨대요~!!!???? 지소현2008-06-201957
16411   또다시 장마비 시작이네요. 처음2008-06-201621
16410   수입소때려잡기 중간발표를 하신 저의가 무얼까? 이정림2008-06-201679
16409   잠이 안 와서 들어왔어요 이정림2008-06-201675
16408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세요. 비밀의 ..2008-06-201957
16407   신랑이 늦게 들어올때~ 신지희2008-06-201734
16406   미쟝센 블로그에 가 보셨어요. 비밀의 ..2008-06-191602
16405   조리사 시험 아싸뵤~2008-06-191728
16404   휴식 임성섭2008-06-191647
16403   내일온다던 신랑이 갑작이 지금왔어요 ㅠ.ㅠ 열매맘2008-06-191677
16402   여러가지 패랭이꽃 감상 하세요 현이2008-06-191783
16401   아~~ 김샘...푸 꼬야2008-06-191697
16400   김치볶음밥+계란국 민수기2008-06-191785
16399   부모상담... 어쩜좋아..2008-06-191637
16398   딱 3000원치만 걸었어요.. 지소현2008-06-191666
16397   관리비가,, 주주마미..2008-06-191711
16396   한우찾기 얼마나하셨어요^^? 롤리폴리..2008-06-191693
16395   토요일 수업 없애기 찡찡이2008-06-191726
16394   벌써 저녁시간 꼬야2008-06-191679
16393   목돈 나가네요.. 이경화2008-06-191662
16392   이제야 인사합니다. 이정림2008-06-191673
16391   갈비탕 먹었어요. 비밀의 ..2008-06-191629
16390   수상한 택배직원.. 처음2008-06-191655
16389   수다의 후유증,, 주주마미..2008-06-191682
16388   기발한 아이디어 현이2008-06-191666
16387   늘 바리바리 싸주시는 형님 작은쉼터..2008-06-191659
16386   죽은 말 이야기 롤리폴리..2008-06-191627
16385   돌맹이의 가격 열매맘2008-06-191707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