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생신...

글쓴이 유영희

등록일 2008-06-18 11:10

조회수 1,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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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가 저희엄마의 63번째 생신이어서 친정에 다녀왔어요^^

가족계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또다시 모여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동생들은 용돈쓰시라구 봉투도 준비했던데...전 그냥 몸으로

떼우고 왔습니다 ㅎㅎ

그래도 나름 제일 큰 언닌데...살짝 부끄럽더라구요...

열심히 요리만들고 아부좀 떨었네요...

저희엄마 그래도 제가 옆에있어 든든하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처진어깨에 다시 힘을 실어주시네요..

엄마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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