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비 두마리 뚝딱,,,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18 10:00

조회수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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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전에 작은 아이 어린이집에 데려다 주고 들어왔답니다,

비가 은근히 쏟아지네요,,

일기예보 들으니 내일까지 온다나봐요,,에효~


아침에 울 작은 녀석 밥먹는데 굴비 두마리를 혼자 뚝딱 해치웠네요,,ㅎㅎㅎ

생선을 워낙에 잘먹고 좋아하거든요,

육류보다는 나물류,,생선,,찌개,등을 좋아하는 아주 바람?직한 식습관이다보니,,


늘 아침에 생선을 굽네요,,

오늘 아침도 굴비 두마리 다 드시는데,,^^

굴비 꼬리 부분에 생선살이 아주 약간 붙어있었거든요,,

그걸 본 울 뚱띵이 아들 ,,,,그 꼬리에 붙은 살점까지 발라달라눈,,,ㅜ.ㅜ

ㅎㅎㅎㅎ,,

결국 전 아침부터 생선 꼬리지느러미 빼고 다 발랐다죠~ㅋㅋㅋ,,

암튼,,

잘 먹어서 더 이쁜 울 아들이랍니다,,

밥 든든히 먹고 좋아라~하면서 어린이집 갔어요,,이제 전 늦은 아침 먹어야겠네요,,


밥 차려먹기 또,,ㅠ.ㅠ 혼자 먹기 그래서,,,

그냥 라면으로 한끼 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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