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에 왠 바이러스가 이렇게도 많은지..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8 08:01

조회수 1,52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어제 후기 작성하는데 몇번을 다운되고 끊겨서 무지 애먹어도

원체 둔한 컴맹인 저는 바이러스 체크는 생각도 못했거든요.


그냥,울 남편이 새로 설치한 프로그램때문에 그런가하면서

남편에게 협의(?)를 씌웠는데


행여나 하는 마음에 검사해보니,

우와~~애드웨어라고 하나요??

무려 37개나 뜨네요.

계속 치료,,,치료....치료,,,,했는데도 불안불한합니다.


예전에도 바이러스 때문에 하드 바꾸고,

그러다 컴 바꾸고 한 아픈 기억이 있어

정말 조심해서 사용하거든요.


맨날 가는 사이트만 가는데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미모님들~~~

혹시 요즘 컴이 느리거나 끊기지 않으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19   자전거 도둑이 기승을 부린데요~ 신지희2008-06-181570
16318   출산 후 첫 생리~ 신지희2008-06-181690
16317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넘들 (이쁜 넘들) 현이2008-06-181671
16316   컴에 왠 바이러스가 이렇게도 많은지.. 처음2008-06-181525
16315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81525
16314   아고고.. 소리가 저절로 지소현2008-06-181509
16313   헉,,소리 나네요,, 주주마미..2008-06-181507
16312   우리동네 이런 아저씨도 계시네요^^ 니모2008-06-181500
16311   빗소리에 잠못들고.. 자연사랑..2008-06-182274
16310   인사드려요^^ 열매맘2008-06-181589
16309   우리 아이 예술적 감성 키우기^^ 열매맘2008-06-181557
16308   요즘 아이들 안됐어요... 노을2008-06-181592
16307   장마가 시작이래요 열매맘2008-06-181607
16306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해필리2008-06-171488
16305   안녕하세요? 신지희2008-06-171590
16304   오마낫 해서인맘..2008-06-171574
16303   만개하다 못해 지는 코스모스 현이2008-06-171615
16302   아이가 없으니 괜시리 허전하네요. 처음2008-06-171549
16301   비가 오락가락~ 지소현2008-06-171561
16300   내일 제주도에 가는데... 비밀의 ..2008-06-171599
16299   부업하기 민수기2008-06-171710
16298   저희 딸, 절 놀라게 하네요. 비밀의 ..2008-06-171826
16297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작은쉼터..2008-06-171640
16296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작은쉼터..2008-06-171617
16295   흐린날 넉두리 이름모를..2008-06-172051
16294   어머 깜짝이야 ㅎㅎㅎㅎ 신순정2008-06-172051
16293   미친 홈ㅇㅇ,미친소 지도맘2008-06-171583
16292   큰딸도 배안에 아기도 함께 잡는 ㅁㅊ소^^; 신순정2008-06-172064
16291   인크레더블 헐크 보고 왔어요.^^ 처음2008-06-171575
16290   빠르네요~ ♥행복만..2008-06-171549
16289   대박소가 궁금해서...ㅎㅎㅎ 노을2008-06-17160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