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에 잠못들고..

글쓴이 자연사랑

등록일 2008-06-18 00:39

조회수 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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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도 아이도 잠들었네요


안방에 컴이 있어서 남편을 중간 방에 자리깔아주고


아이도 작은방에 홀로 재워두고


저는 큰방에서 컴을 합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ㅎ~


뉴스엔 천둥이 칠꺼라 하던데... 기대하는 천둥소리 들으며


첼로연주나 들어볼까..(인라이브 뉴에이지 방송) 합니다


저만큼 잠못드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는 곳...


물론 고스돕도 한판 하면서 음악도 듣고 ^^ 몇달만에 가끔씩 ...돌발행동을해도


남편히 순순히.. 자리를 비워주시니 고맙기도하고요..^^


2시까지 혼자만에 휴식을 즐겨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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