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소리에 잠못들고..

글쓴이 자연사랑

등록일 2008-06-18 00:39

조회수 2,28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남편도 아이도 잠들었네요


안방에 컴이 있어서 남편을 중간 방에 자리깔아주고


아이도 작은방에 홀로 재워두고


저는 큰방에서 컴을 합니다  빗소리를 들으며 ㅎ~


뉴스엔 천둥이 칠꺼라 하던데... 기대하는 천둥소리 들으며


첼로연주나 들어볼까..(인라이브 뉴에이지 방송) 합니다


저만큼 잠못드는 사람들이 모여 음악을 즐기는 곳...


물론 고스돕도 한판 하면서 음악도 듣고 ^^ 몇달만에 가끔씩 ...돌발행동을해도


남편히 순순히.. 자리를 비워주시니 고맙기도하고요..^^


2시까지 혼자만에 휴식을 즐겨보고 싶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47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12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592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31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39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58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08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34
16319   자전거 도둑이 기승을 부린데요~ 신지희2008-06-181575
16318   출산 후 첫 생리~ 신지희2008-06-181695
16317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넘들 (이쁜 넘들) 현이2008-06-181676
16316   컴에 왠 바이러스가 이렇게도 많은지.. 처음2008-06-181531
16315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81531
16314   아고고.. 소리가 저절로 지소현2008-06-181517
16313   헉,,소리 나네요,, 주주마미..2008-06-181512
16312   우리동네 이런 아저씨도 계시네요^^ 니모2008-06-181506
16311   빗소리에 잠못들고.. 자연사랑..2008-06-182284
16310   인사드려요^^ 열매맘2008-06-181596
16309   우리 아이 예술적 감성 키우기^^ 열매맘2008-06-181563
16308   요즘 아이들 안됐어요... 노을2008-06-181598
16307   장마가 시작이래요 열매맘2008-06-181615
16306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해필리2008-06-171494
16305   안녕하세요? 신지희2008-06-171593
16304   오마낫 해서인맘..2008-06-171581
16303   만개하다 못해 지는 코스모스 현이2008-06-171618
16302   아이가 없으니 괜시리 허전하네요. 처음2008-06-171554
16301   비가 오락가락~ 지소현2008-06-171563
16300   내일 제주도에 가는데... 비밀의 ..2008-06-171604
16299   부업하기 민수기2008-06-171715
16298   저희 딸, 절 놀라게 하네요. 비밀의 ..2008-06-171827
16297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작은쉼터..2008-06-171640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