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글쓴이 해필리

등록일 2008-06-17 23:35

조회수 1,50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저녁에 아이들 애니메이션시사회에
다녀왔어요.

어린아이들이 많았는데, 뒷편에 앉은 아이가
하도 의자를 발로 차서 신경쓰이고
또 어떤엄마는 많이 어린아이를 데리고와서 자주 울고...
무척 신경쓰이고 짜증나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는 재미있다고했는데 애니메이션도 별로였고요.

멀리까지 다녀왔는데 정말 허무했어요.
많이 모이는 자리에 좀더 예의를 지켰으면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74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46
16351   수련회 다녀온 우리 아이,이 시간에 취침중~~. 처음2008-06-181636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72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612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701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609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820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709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84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33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58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708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54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61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611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68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705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54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709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52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719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31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45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47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41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59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32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618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50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5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