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제주도에 가는데...

글쓴이 비밀의 화원

등록일 2008-06-17 19:59

조회수 1,61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희 딸 내일 학교에서 제주도로 여행을 가거든요.

그런데 하필 지금 비가 많이 온다고 하네요.

내일은 천둥에 번개, 바람까지...

계속 날씨가 좋더니...

먼길을 보낼때 걱정이 많이 되잖아요.

제발 비가 조금만 왔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비가 서울쪽으로 올라오던가요...

짐을 싸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53   치과를 다녀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668
16352   아들 같은 딸... 비밀의 ..2008-06-181644
16351   수련회 다녀온 우리 아이,이 시간에 취침중~~. 처음2008-06-181634
16350   다슬기로 국 끓이려고 찡찡이2008-06-181668
16349   저녁은 쭈꾸미 볶음으로 해결 했어요 현이2008-06-181610
16348   근데 첫째 아이는 언제쯤? 아줌마2008-06-181698
16347   오렌지~!!없다 지소현2008-06-181608
16346   린나이요리교실~ 이경화2008-06-181817
16345   해물파전 반죽 주주마미..2008-06-181706
16344   가격이 내렸네요 ^___^ 민수기2008-06-181578
16343   먼곳의 동생과 통화 찡찡이2008-06-181630
16342   짱나는 유치원차 ~~~ 민수기2008-06-181655
16341   안녕하세여~ qkek1342008-06-181706
16340   아~ 옛날이여~~ qkek1342008-06-181754
16339   비 속을 뚫고 주주마미..2008-06-181655
16338   이제서야 비가 그쳤네요. 마징가2008-06-181608
16337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깜장콩2008-06-181666
16336   부침개가 먹고 싶은 날이에요 지도맘2008-06-181703
16335   적립금 사용 주주마미..2008-06-181652
16334   심란해요... ♥행복만..2008-06-181707
16333   다가올 여름을 위해 다이어트에 돌입 비밀의 ..2008-06-181747
16332   둘째가 생겼어요... 블루치즈..2008-06-181717
16331   배 두드리며.. 앙마2008-06-181728
16330   불만제로 봤는데,, 주주마미..2008-06-181645
16329   장마 돌입했네요 찡찡이2008-06-181643
16328   감사하는습관 임성섭2008-06-181641
16327   부모님용돈 얼마나 드리세요? 열매맘2008-06-181656
16326   목욕 햇살은채..2008-06-181629
16325   엄마생신... 유영희2008-06-181616
16324   낮잠 햇살은채..2008-06-181648
16323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자.. 비밀의 ..2008-06-18174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