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소를 잡으니 5세딸아이가 깔깔 거리며웃어요^^
소가 이상하다며.. 이제 글씨를 척척 읽어가는 딸아이가
"미친소 잡았다~~~" 하며 좋아라 하네요 푸핫~
"엄마 또잡아 우리 또 미친소 잡자~~" 으흐흐..
장난꾸러기 딸아이야 보면서 즐거워 한다지만
제가 망치로 미친소를 때려잡을때 뱃속에 아들은 발로 찰게 뭐랍니까~
함께 잡자는 거지요? ㅎㅎ
이렇게 열심히 잡는데 상품하나 못타면 얼마나 허무할꼬 ^^
암튼 열심히 고고~~ 고고~~ ^________^
ps: 헌데.. 대박은 언제 구경할라나.. 꼭한번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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