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소강상태...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7 13:10

조회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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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침에 일어나니 어두컴컴...


어젯밤에 늦게 들어 온지라

장마가 온다는것두 몰랐구 잠시 미즈에 들어왔다

장마 온다는 정보 보구


걱정이 앞서더라구요??

에그...


나름데루 운동 한다구 해두 이몸인데

장마짐 방콕할 생각에 그만 까마득 하더라구요??


방콕하면 먹을것만 자꾸 땡기구

왜 입이 그렇게 궁금 하냐구요??


산으로 나가야 덜 먹는데

비가 마구오니 속이 상하기두 하구요?


아침부터 내리니 방콕할수 밖에요

그런데 어느 순간 비는 안 내리네요


언제 쏟아 내릴지 몰라 산은 못 가구 동네나 돌 준비 해야죠?

소강 상태이던 비가 오던 오후엔 움직여야 겠어요


애궂은 훌라우프 제데루 돌리지도 않으면서 들었나 놨다

몇번 하구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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