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립네요.

글쓴이 햇살은채

등록일 2008-06-17 12:05

조회수 1,55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눈이 가물가물..

아침 먹고 한숨 자려다 전화 받느라 시간 죽이고..

눈이 가물가물하네요.

오늘따라 미친소도 잘 안나오고..

 한우천사에게 많이살려  소원이나 빌어보까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5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92   큰딸도 배안에 아기도 함께 잡는 ㅁㅊ소^^; 신순정2008-06-172080
16291   인크레더블 헐크 보고 왔어요.^^ 처음2008-06-171588
16290   빠르네요~ ♥행복만..2008-06-171557
16289   대박소가 궁금해서...ㅎㅎㅎ 노을2008-06-171616
16288   이런날에는... 앙마2008-06-171628
16287   지금은 소강상태... 현이2008-06-171616
16286   아침운동 삼아~ 지소현2008-06-171627
16285   졸립네요. 햇살은채..2008-06-171553
16284   이런 이런..... 박경란2008-06-171633
16283   건강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까지 있는 스폐셜 에디션 소식^^ 니모2008-06-171749
16282   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니모2008-06-171651
16281   보험금 청구하러가요~ ♥행복만..2008-06-171631
16280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강쥐 현이2008-06-171737
16279   오븐 돌리고 있어요 주주마미..2008-06-171615
16278   장마 유영희2008-06-171642
16277   부부란 임성섭2008-06-171600
16276   아침 인사 드립니다.^^ 처음2008-06-171638
16275   저 머리 짧게 쳤어요^^ 세이성현..2008-06-171641
16274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은 푸른하늘..2008-06-161630
16273   원정 나들이 잘 다녀 왔어요 현이2008-06-161614
16272   기다린다는 것 앙마2008-06-161602
16271   삶과행복 임성섭2008-06-161598
16270   장마 임성섭2008-06-161586
16269   행복은 가까이에,, 주주마미..2008-06-161585
16268   저녁에도 덥네요 꼬야2008-06-161619
16267   장마 온다고 소도 어디로 가고 안보이네요 지소현2008-06-161712
16266   내일 날씨가 걱정스럽네요. 처음2008-06-161600
16265   바람이 심한 날이네요 존트럭에..2008-06-161539
16264   장마가 온다는데... 해필리2008-06-161614
16263   임신일까요? 블루치즈..2008-06-161633
16262   엄마 200원만~~~ 박경란2008-06-161644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