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글쓴이 박경란

등록일 2008-06-17 10:37

조회수 1,634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우리나라가 똘똘뭉쳐야 아무리 강대국이라해도

마음대로 하지 못하죠

미국산소고기를 호주산으로 둔갑해서 팔거라는거

예상 못한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처음부터 협상을 제대로 해야지

나라가 강해질려면 그나라 국민성이 더 강해져야 하는데

이건 돈이면 뭐든 되는줄 알고 살아가는 사람이 많아서 답답합니다

돈은 살아가는데 기초적인것만 해결할수 있으면 됩니다

돈 많으면 좋을것 같아도 그 돈이 더 많이 많이 많아지길

바라는것이 사람 마음입니다

고급음식 안 먹으면 어때요

흰쌀밥에  김치놓고 된장찌개 끓이고 상추쌈으로

한끼식사를 해도 웃음소리가 대문밖으로 흘러나오면

그게 행복한 삶이지요

사람이 근본이 바로되고 마음이 곧아야 되는것을

내 그릇이 가득 찬것을 모르고 또 채우려고만 드니

있는것 조차 흘러넘치는것을.........

제발 우리 개개인이 스스로 올곧은 사람이 되어

정말 강한것이 무엇인지  강대국이 어떤것인지

대한민국이 보여주는날이 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홈에버 사건보고 흥분했어요 ㅠㅠ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5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8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81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31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4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5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4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9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7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8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2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51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5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9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48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20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65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9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59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23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31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6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69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2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4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3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6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10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3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