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글쓴이 니모

등록일 2008-06-17 09:54

조회수 1,63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벌써 소문 났나봐요^^

미즈에 오면 망치에 맞아 죽는다는걸요

ㅎㅎㅎ

아니면 다 맞아 죽었는지도..

장마 시작 이라네요

밑반찬 준비들  다 해두셨나요?

오이지 담근걸 어제 저녁 꺼내 무쳐보니 좀 약간 싱겁지만

 아닥 아닥  씹히는게 그러저럭  먹지 못할 정도는 아닌듯 해요

김치도 이젠 금치 될텐데...

주부의 손길이 바빠질때가 드디어 ..

습기 제거제도 준비해야하고  

자 오늘도  화이팅! 합시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88   이런날에는... 앙마2008-06-171619
16287   지금은 소강상태... 현이2008-06-171601
16286   아침운동 삼아~ 지소현2008-06-171616
16285   졸립네요. 햇살은채..2008-06-171542
16284   이런 이런..... 박경란2008-06-171622
16283   건강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까지 있는 스폐셜 에디션 소식^^ 니모2008-06-171735
16282   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니모2008-06-171632
16281   보험금 청구하러가요~ ♥행복만..2008-06-171611
16280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강쥐 현이2008-06-171723
16279   오븐 돌리고 있어요 주주마미..2008-06-171598
16278   장마 유영희2008-06-171620
16277   부부란 임성섭2008-06-171584
16276   아침 인사 드립니다.^^ 처음2008-06-171611
16275   저 머리 짧게 쳤어요^^ 세이성현..2008-06-171623
16274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은 푸른하늘..2008-06-161619
16273   원정 나들이 잘 다녀 왔어요 현이2008-06-161590
16272   기다린다는 것 앙마2008-06-161585
16271   삶과행복 임성섭2008-06-161575
16270   장마 임성섭2008-06-161566
16269   행복은 가까이에,, 주주마미..2008-06-161566
16268   저녁에도 덥네요 꼬야2008-06-161604
16267   장마 온다고 소도 어디로 가고 안보이네요 지소현2008-06-161696
16266   내일 날씨가 걱정스럽네요. 처음2008-06-161580
16265   바람이 심한 날이네요 존트럭에..2008-06-161529
16264   장마가 온다는데... 해필리2008-06-161595
16263   임신일까요? 블루치즈..2008-06-161616
16262   엄마 200원만~~~ 박경란2008-06-161621
16261   대청하기 좋은 날씨... 비밀의 ..2008-06-161600
16260   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유병애2008-06-161617
16259   역시 바이러스 검사는,, 주주마미..2008-06-161652
16258   쓱싹쓱싹 비빔밥먹었어요~ ♥행복만..2008-06-16166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