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븐 돌리고 있어요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17 07:20

조회수 1,61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우~또 간만에 먼지 쌓인 오븐 돌리고 있답니다,ㅎㅎ

한동안 홈베이킹하고 요리 만드느라 오븐을 늘끼고 살았는데,,

아이들 학교 보내고 어린이집 보내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이상하게 만사가 귀찮더라구요,

ㅠ,ㅠ

에효~,,그러다보니 오븐은 아주 가~~~끔,,정말 아주 가끔 돌리게 되고,,

아이들 간식은 늘 필요한데,,

그냥 마트에서 사먹였답니다,,ㅠ.ㅠ


아이들 간식은 엄마손으로 직접 해주자~싶어서 홈베이킹을 시작한지 3년 남짓,,,

계속 해야되는건데,,,아이들 없이 오전에 편하게 보내기 시작하더니만,,

점점 제 자신이 나태해지네요,,


아무래도 정신차리고 다시 움직여야겟다는 생각이 번쩍 듭니다,,

덕분에 어제 상투과자 만들려고 재료 꺼내놓고 나몰라라~하고 잤던거,,

아침에 일어나 반죽해서 지금 오븐에 굽고 있어요,,ㅎㅎ

정말 이제는 아이들 간식 만들어 먹여야죠~,,

오늘은 외출해야되서 아침부터 움직입니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7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9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81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33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8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9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6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9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7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9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4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51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8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9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51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21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66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9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60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23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33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6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70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3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7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4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9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10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5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