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다는 것

글쓴이 앙마

등록일 2008-06-16 23:14

조회수 1,5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울아들이 시험기간이라 학원에서 11시 30분에 마쳐요.

그래서 오는 시간이 12시인데,,,

학원차가 집에까지 오지 않아서 제가 데리러가야해요...

하여간  집에 오면 12시 20분쯤 되니 뭐 좀 먹고 나면 1시네요.

저는 그 시간 동안 오로지 기다려야한다는 게 정말 ....

제가 젊었을 때는 약속시간에서 1분이라도 늦으면 그 자리에서 떠나버렸어요.

그런 제가 자식을 위해 몇시간을 잠도 안자고 기다리고 있다는게

대견스럽기도  하고  때론 짜증도 나고...

이구....엄마라는건  정말  힘든거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88   이런날에는... 앙마2008-06-171618
16287   지금은 소강상태... 현이2008-06-171599
16286   아침운동 삼아~ 지소현2008-06-171615
16285   졸립네요. 햇살은채..2008-06-171542
16284   이런 이런..... 박경란2008-06-171620
16283   건강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까지 있는 스폐셜 에디션 소식^^ 니모2008-06-171734
16282   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니모2008-06-171630
16281   보험금 청구하러가요~ ♥행복만..2008-06-171611
16280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강쥐 현이2008-06-171721
16279   오븐 돌리고 있어요 주주마미..2008-06-171598
16278   장마 유영희2008-06-171619
16277   부부란 임성섭2008-06-171583
16276   아침 인사 드립니다.^^ 처음2008-06-171610
16275   저 머리 짧게 쳤어요^^ 세이성현..2008-06-171622
16274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은 푸른하늘..2008-06-161618
16273   원정 나들이 잘 다녀 왔어요 현이2008-06-161589
16272   기다린다는 것 앙마2008-06-161583
16271   삶과행복 임성섭2008-06-161574
16270   장마 임성섭2008-06-161566
16269   행복은 가까이에,, 주주마미..2008-06-161566
16268   저녁에도 덥네요 꼬야2008-06-161604
16267   장마 온다고 소도 어디로 가고 안보이네요 지소현2008-06-161695
16266   내일 날씨가 걱정스럽네요. 처음2008-06-161579
16265   바람이 심한 날이네요 존트럭에..2008-06-161528
16264   장마가 온다는데... 해필리2008-06-161594
16263   임신일까요? 블루치즈..2008-06-161616
16262   엄마 200원만~~~ 박경란2008-06-161620
16261   대청하기 좋은 날씨... 비밀의 ..2008-06-161599
16260   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유병애2008-06-161614
16259   역시 바이러스 검사는,, 주주마미..2008-06-161649
16258   쓱싹쓱싹 비빔밥먹었어요~ ♥행복만..2008-06-16166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