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가까이 있는 행복을 가끔씩은 잊는것 같기도 해요,,
오늘 저희집은 저녁밥 먹고나서 치우고,,
아이들하고 저희 부부 ,,,모두 모여서
기차블럭을 1시간 남짓 했답니다,,
엄마아빠와 함께 논다는 자체로도 좋고 기쁘다는 아들들,,ㅎㅎ
요런 소소한 것이 행복인것을,,
아이들 아프지 않고 늘 건강하고 ,,
돈은 없지만,,
가족 모두 모여 앉아 재밌게 보낼 시간도 있구요,,
이게 정말 행복입니다,,
다만,,,고만고만한 아들 녀석들이 지들끼리 싸운다는게,,ㅎㅎㅎㅎ
그래두 건강하니까 싸우기도 하는거죠~
오랜만에 블럭 쏟아놓고 아주 제대로 아이들과 놀아줬네요~
이제 슬슬 아이들 씻겨서 재워야겠어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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