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글쓴이 유병애

등록일 2008-06-16 13:57

조회수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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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결혼후 올해 출산.


지금 친정에 아이를 맡기고 있는데


아이는 엄마가 직접 키우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어깨가 무거워진 남편이 안쓰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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