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가 부르네요

글쓴이 김진희

등록일 2008-06-16 12:56

조회수 1,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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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엔 돌잔치에 갔다가 부뷔에서 과식을 하고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하자 마자 어제 딸내미 결혼시키고

떡이랑 음료수를 해들고 왔네요

아침부터 과식하고 나서

또 점심을 너무 과하게 먹었어요..

추어탕이 나와서 두그릇이나 먹었더니

눈이 감기고 목이 떙기고 ㅋㅋ

아침에 입어본 반바지는 단추가 안잠겨서

펄렁한 치마로 입고 왔는데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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