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망증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16 12:20

조회수 1,62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기억력 3초

정말 남일 같지 않네요

자꾸만 잊어버려요...

금방 기억했던 것도 돌아서면 잊어버리네요...

연필을 가지고 다니며 쓰자니 귀찮고....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지금도 뭘 찾고 있는데, 기억이 나지 않아 미치겠어요....

정말 이런 내가 한심하고 화가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22   숯가마 찜방 가려구요 현이2008-06-181670
16321   딸아이와의 대립전 지도맘2008-06-181618
16320   굴비 두마리 뚝딱,,, 주주마미..2008-06-181548
16319   자전거 도둑이 기승을 부린데요~ 신지희2008-06-181591
16318   출산 후 첫 생리~ 신지희2008-06-181699
16317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넘들 (이쁜 넘들) 현이2008-06-181685
16316   컴에 왠 바이러스가 이렇게도 많은지.. 처음2008-06-181535
16315   아이들 깨워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81538
16314   아고고.. 소리가 저절로 지소현2008-06-181523
16313   헉,,소리 나네요,, 주주마미..2008-06-181519
16312   우리동네 이런 아저씨도 계시네요^^ 니모2008-06-181518
16311   빗소리에 잠못들고.. 자연사랑..2008-06-182293
16310   인사드려요^^ 열매맘2008-06-181605
16309   우리 아이 예술적 감성 키우기^^ 열매맘2008-06-181572
16308   요즘 아이들 안됐어요... 노을2008-06-181608
16307   장마가 시작이래요 열매맘2008-06-181622
16306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해필리2008-06-171500
16305   안녕하세요? 신지희2008-06-171603
16304   오마낫 해서인맘..2008-06-171588
16303   만개하다 못해 지는 코스모스 현이2008-06-171627
16302   아이가 없으니 괜시리 허전하네요. 처음2008-06-171564
16301   비가 오락가락~ 지소현2008-06-171576
16300   내일 제주도에 가는데... 비밀의 ..2008-06-171613
16299   부업하기 민수기2008-06-171731
16298   저희 딸, 절 놀라게 하네요. 비밀의 ..2008-06-171839
16297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작은쉼터..2008-06-171653
16296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작은쉼터..2008-06-171622
16295   흐린날 넉두리 이름모를..2008-06-172061
16294   어머 깜짝이야 ㅎㅎㅎㅎ 신순정2008-06-172062
16293   미친 홈ㅇㅇ,미친소 지도맘2008-06-171596
16292   큰딸도 배안에 아기도 함께 잡는 ㅁㅊ소^^; 신순정2008-06-17208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