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운동이 최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6 11:11

조회수 1,675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월요병도 아닌것이 날씨 탓인가..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컨디션이 꽝이라~~

이불 뒤집어쓰고 한숨 자려다가 운동가방 챙겨서

헬스장 다녀오니 한결 낫네요.


사실 운동가는 길이 갈등의 연속이었거든요.

몸이 쉬어달라는 신호인데 무리하는것 아닌가하구요.

런닝머신을 시작할때는 눈 감고 걸었어요.ㅋㅋ

근데 이상하게 한참을 하고 나니

오히려 피로가 가시는 것이 참말로 신기하더군요.


아항~~요래서 울 남편이 술 과하게 마신날은

꼭 등산을 가나보다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땀 흘리고 샤워하고 나니 날아갈듯하네요.

요대로 있다가 졸리면 한숨잘려고 합니다.


저,,,너무 팔자가 좋은 것 같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4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82   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니모2008-06-171650
16281   보험금 청구하러가요~ ♥행복만..2008-06-171631
16280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강쥐 현이2008-06-171736
16279   오븐 돌리고 있어요 주주마미..2008-06-171615
16278   장마 유영희2008-06-171642
16277   부부란 임성섭2008-06-171600
16276   아침 인사 드립니다.^^ 처음2008-06-171637
16275   저 머리 짧게 쳤어요^^ 세이성현..2008-06-171641
16274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은 푸른하늘..2008-06-161630
16273   원정 나들이 잘 다녀 왔어요 현이2008-06-161614
16272   기다린다는 것 앙마2008-06-161601
16271   삶과행복 임성섭2008-06-161596
16270   장마 임성섭2008-06-161586
16269   행복은 가까이에,, 주주마미..2008-06-161585
16268   저녁에도 덥네요 꼬야2008-06-161619
16267   장마 온다고 소도 어디로 가고 안보이네요 지소현2008-06-161712
16266   내일 날씨가 걱정스럽네요. 처음2008-06-161599
16265   바람이 심한 날이네요 존트럭에..2008-06-161539
16264   장마가 온다는데... 해필리2008-06-161614
16263   임신일까요? 블루치즈..2008-06-161633
16262   엄마 200원만~~~ 박경란2008-06-161644
16261   대청하기 좋은 날씨... 비밀의 ..2008-06-161611
16260   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유병애2008-06-161625
16259   역시 바이러스 검사는,, 주주마미..2008-06-161661
16258   쓱싹쓱싹 비빔밥먹었어요~ ♥행복만..2008-06-161691
16257   냉면 유영희2008-06-161708
16256   너무 배가 부르네요 김진희2008-06-161684
16255   소 때문인지,, 주주마미..2008-06-161673
16254   건망증 꼬야2008-06-161620
16253   반갑습니다. 연리지2008-06-161634
16252   시험기간인데... 지소현2008-06-16159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