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도 아닌것이 날씨 탓인가..
몸도 무겁고, 마음도 무겁고,컨디션이 꽝이라~~
이불 뒤집어쓰고 한숨 자려다가 운동가방 챙겨서
헬스장 다녀오니 한결 낫네요.
사실 운동가는 길이 갈등의 연속이었거든요.
몸이 쉬어달라는 신호인데 무리하는것 아닌가하구요.
런닝머신을 시작할때는 눈 감고 걸었어요.ㅋㅋ
근데 이상하게 한참을 하고 나니
오히려 피로가 가시는 것이 참말로 신기하더군요.
아항~~요래서 울 남편이 술 과하게 마신날은
꼭 등산을 가나보다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땀 흘리고 샤워하고 나니 날아갈듯하네요.
요대로 있다가 졸리면 한숨잘려고 합니다.
저,,,너무 팔자가 좋은 것 같죠??^^






> 


최신
이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