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모두 보내고 나니,,

글쓴이 주주마미

등록일 2008-06-16 10:01

조회수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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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 여유롭고 편안~하네요,,ㅎㅎ

큰아이는 보통 8시 10분쯤이면 집에서 나가거든요,

그러고 둘째녀석은 요새 아침마다 찡얼거려서

어르고 달래고 밥먹여서

어린이집 조금전에 보냈네요,,

에효~,,

전엔 잘 다니더만,,

꼭 월요일만 되면 울음보가 터집니다,,ㅋㅋ


아이들 없으니 집이 휑~하고 썰렁하구,,

이제부터 슬슬 저두 늦은 아침 먹고 청소 시작해야겠어요,,

오늘 아침 메뉴는

짜장라면~^^

밥상차리기 좀 거시기~해서 그냥 라면에 신김치 하나 놓고 먹으려고요,,

후다닥~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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