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결 여유롭고 편안~하네요,,ㅎㅎ
큰아이는 보통 8시 10분쯤이면 집에서 나가거든요,
그러고 둘째녀석은 요새 아침마다 찡얼거려서
어르고 달래고 밥먹여서
어린이집 조금전에 보냈네요,,
에효~,,
전엔 잘 다니더만,,
꼭 월요일만 되면 울음보가 터집니다,,ㅋㅋ
아이들 없으니 집이 휑~하고 썰렁하구,,
이제부터 슬슬 저두 늦은 아침 먹고 청소 시작해야겠어요,,
오늘 아침 메뉴는
짜장라면~^^
밥상차리기 좀 거시기~해서 그냥 라면에 신김치 하나 놓고 먹으려고요,,
후다닥~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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