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님이 고급스러워 지셔서,,,,(ㅡ_ㅡ;;)

글쓴이 세이성현

등록일 2008-06-16 09:16

조회수 1,67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이 있어요.


어느순간부터 원두일일히 갈아서,,,,,

에스프레소 내려서,,아메리카노를 타서 마셨죠.

근,,두달이 넘어섰나보네요


그런데,,,,이런,,,, 원두사라지는것이 일주일안팍이면 끝이네요

원두 한봉에,, 12000원 정도 하거든요


이것도,,보통 중간정도의 원두인데,,,,,,ㅠㅠ


너무 헤픈거 있죠

그래서 오늘은 티백 원두를 마셨는데,,

쩝,,,,,,,그간 두어달동안 고급스러워지진 입님께옵서,,,

별루라고 하시네요.ㅋㅋ


오늘은 마트가서 원두 한팩 구입해올까봐요^^

다른것 호사스럽게 못해줘도

제 입님에게 커피라도 허락하려구요..^^


좋은 하루*^^*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10   인사드려요^^ 열매맘2008-06-181605
16309   우리 아이 예술적 감성 키우기^^ 열매맘2008-06-181569
16308   요즘 아이들 안됐어요... 노을2008-06-181607
16307   장마가 시작이래요 열매맘2008-06-181621
16306   애니메이션 시사회에 다녀왔어요. 해필리2008-06-171499
16305   안녕하세요? 신지희2008-06-171603
16304   오마낫 해서인맘..2008-06-171587
16303   만개하다 못해 지는 코스모스 현이2008-06-171626
16302   아이가 없으니 괜시리 허전하네요. 처음2008-06-171564
16301   비가 오락가락~ 지소현2008-06-171575
16300   내일 제주도에 가는데... 비밀의 ..2008-06-171613
16299   부업하기 민수기2008-06-171730
16298   저희 딸, 절 놀라게 하네요. 비밀의 ..2008-06-171836
16297   사랑을 담아내는 편지처럼 작은쉼터..2008-06-171652
16296   잃어버리고 사는 것들 작은쉼터..2008-06-171622
16295   흐린날 넉두리 이름모를..2008-06-172060
16294   어머 깜짝이야 ㅎㅎㅎㅎ 신순정2008-06-172061
16293   미친 홈ㅇㅇ,미친소 지도맘2008-06-171596
16292   큰딸도 배안에 아기도 함께 잡는 ㅁㅊ소^^; 신순정2008-06-172083
16291   인크레더블 헐크 보고 왔어요.^^ 처음2008-06-171589
16290   빠르네요~ ♥행복만..2008-06-171559
16289   대박소가 궁금해서...ㅎㅎㅎ 노을2008-06-171618
16288   이런날에는... 앙마2008-06-171630
16287   지금은 소강상태... 현이2008-06-171617
16286   아침운동 삼아~ 지소현2008-06-171628
16285   졸립네요. 햇살은채..2008-06-171556
16284   이런 이런..... 박경란2008-06-171633
16283   건강뿐만 아니라 소장 가치까지 있는 스폐셜 에디션 소식^^ 니모2008-06-171749
16282   광우들이 벌써 소문듣고 .. 니모2008-06-171652
16281   보험금 청구하러가요~ ♥행복만..2008-06-171634
16280   주인 잘 만난 행복한 강쥐 현이2008-06-17173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