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이라도 제기할까 봐요.ㅠ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6 08:22

조회수 1,66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은 왠일인지 몸이 피곤헤서 아이 학교보내고

누워서 쉴려고 했는데

아침 먹을때부터 시작된 아랫층 부부싸움때문에

도대체 조용히 누워있을수가 없네요.

이 집에 이사온지 거의 2년째인데

제가 아는 횟수만큼이나 유별나게 시간,장소 가리지않고

싸우는 아랫층때문에 정말 제 심장이 벌렁거릴지경이에요.


그나마 다행인건 윗층에 살기때문이라고 할까.

만약에  그 아래층에 살았더라면 벌써 신고했을거에요.

어찌나 집어던지고 두드려 대는지

우리집 문까지 흔들거릴정도이니

아파트가 부실공사인지,,

사람들이 기운이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아무리 이유가 있더라도

아이들 생각해서 학교 보낸후에나 시작할것이지

솔직히 싸우는 소리 들리면 어른보다 애들이 더 걱정스럽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평안하게 쉬지도 못하니깐 짜증이 슬슬 나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384   새벽6시귀가 지도맘2008-06-191687
16383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블루치즈..2008-06-191649
16382   점심 뭐드셨어요^^? 열매맘2008-06-191681
16381   미즈땜에 행복해요~ 신지희2008-06-191733
16380   워터크린이 하나 더 생겼네요. 처음2008-06-191758
16379   날씨처럼 우울 ㅠ.ㅠ 열매맘2008-06-191729
16378   아~~~외롭다 ~~ 민수기2008-06-191695
16377   마트에 다녀와야 겠네요. 마징가2008-06-191659
16376   햇님이 보고 싶어요 현이2008-06-191647
16375   열심히 사는 울 언니 민수기2008-06-191679
16374   두 얼굴의 아이엄마,, 주주마미..2008-06-191671
16373   친구가 결석을~~ 민수기2008-06-191663
16372   빨래하기 좋은 날~~ 처음2008-06-191751
16371   아침마다 화장실,, 주주마미..2008-06-191668
16370   아침부터 수다떨기 지소현2008-06-191669
16369   지능물질을 아시나요? 앙마2008-06-191651
16368   아이로보 분리,,ㅠ.ㅠ 주주마미..2008-06-191621
16367   거실을 서재로 한샘~인테리어 흥분의도..2008-06-192266
16366   이벤트는 즐거워 흥분의도..2008-06-192139
16365   자유 부인인데... 쓸쓸해요 비밀의 ..2008-06-191660
16364   먹을물이 없네~~아뿔싸.. 마징가2008-06-191823
16363   자유시간이 좋다 마징가2008-06-181633
16362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을 좇는, 한국의 슬로 시티를 만나다 앙마2008-06-181706
16361   웬일로 공부하네요. 앙마2008-06-181670
16360   내 아들의 성적은 과연 몇등일까욤? 누봉이2008-06-182083
16359   베스트 사고 싶다^^ 열매맘2008-06-181617
16358   적립금 썼네요,, 주주마미..2008-06-181724
16357   신랑하고 싸웠는데 출장갔어요ㅠ.ㅠ 열매맘2008-06-181719
16356   애들 씻기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81710
16355   입이 근질 근질 ~~~ 민수기2008-06-181725
16354   방울토마토 민수기2008-06-181668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