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정신없이 하루가 후딱 지나간것 같아요,,
조카네 식구들하고 점심 먹고나서 보내고,,
들어와 낮잠좀 자고,,ㅎㅎ
아이들 데리고 모처럼만에 호수공원가서 자전거랑 킥보드 실것 타고 들어왔답니다,
시간을 보니까
2시간 30분을 놀았더라구요,,
어우~애들은 지치지도 않던데,,저희 부부는 헥헥~,,ㅋㅋㅋ
집에 돌아와 두녀석 씻겨서 저녁밥먹고 재웠어요,,
두녀석이 피곤했던지 눕자마자 바로 코~하고 잠들어버린,,,
덩달아 신랑도 애들 옆에서 코~잡니다,,
^^
저두 오늘은 나름대로 좀 피곤해서 그런가,,,잠이 막 쏟아지네요,,
아~,,졸려요,,,
이제 오늘 하루 마무리하고 자야겠어요,,
내일부터 또 한주가 시작이 되네요,,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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