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순 옆에서

글쓴이 윤은주

등록일 2008-06-15 19:18

조회수 1,637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모처럼 아이들과 산소도 들러볼겸 죽순과 친해질려고 산에 다녀왔다.산을 헤매고다닌끝에 제법 묵직하게 죽순을 수확하였는데 담백한맛에 쇠고기가 들어가야 맛있는요리가 될텐데..괜이 짜증이난다.왜 이지경에이른것일가?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7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65   바람이 심한 날이네요 존트럭에..2008-06-161531
16264   장마가 온다는데... 해필리2008-06-161600
16263   임신일까요? 블루치즈..2008-06-161622
16262   엄마 200원만~~~ 박경란2008-06-161631
16261   대청하기 좋은 날씨... 비밀의 ..2008-06-161600
16260   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유병애2008-06-161619
16259   역시 바이러스 검사는,, 주주마미..2008-06-161652
16258   쓱싹쓱싹 비빔밥먹었어요~ ♥행복만..2008-06-161670
16257   냉면 유영희2008-06-161702
16256   너무 배가 부르네요 김진희2008-06-161674
16255   소 때문인지,, 주주마미..2008-06-161664
16254   건망증 꼬야2008-06-161610
16253   반갑습니다. 연리지2008-06-161620
16252   시험기간인데... 지소현2008-06-161586
16251   친구가 부럽다,, 주주마미..2008-06-161590
16250   역쉬~~운동이 최고~~!! 처음2008-06-161667
16249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해 보세요~ ♥행복만..2008-06-161604
16248   축산업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서선미2008-06-161690
16247   아이들 모두 보내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61650
16246   입님이 고급스러워 지셔서,,,,(ㅡ_ㅡ;;) 세이성현..2008-06-161665
16245   대한민국은 넓다... 앙마2008-06-161675
16244   활기찬 한 주 시작합니다~~ 햇살은채..2008-06-161691
16243   민원이라도 제기할까 봐요.ㅠㅠ 처음2008-06-161650
16242   조금만 일하면 몸이 찡찡이2008-06-161690
16241   꽃들처럼 느을 해피 하세요 현이2008-06-161607
16240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해 봐요.^^ 처음2008-06-161639
16239   이제 시작~ 홍당무2008-06-161591
16238   오늘은 한우보다 미친소가... 블루치즈..2008-06-161585
16237   오늘 재미잇었어요. 세이성현..2008-06-161639
16236   열심히 해야지 마징가2008-06-161844
16235   편안한밤 되시길... 유영희2008-06-15162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