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이웃친구라 아이들 데리고 우포늪 체험다녀오니
어느새 일요일이 홀라당 날라가버렸네요.
그래도 친절한 안내자를 만나 모처럼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도 되었고,
오는 길에 도자기 체험장에 들러 각자 자기 컵들을 개성껏 만들고
가마에 구워서 배송해달라고 맡겨두고 돌아오니
오늘 하루도 보람찬것 같네요.
이제 슬슬 저녁 준비해서 먹고,
TV보고 나면 또다시 하루가 완전마감될것 같네요.
전 저녁에 전복죽 끓이려구요.
전복 할인 행사가 있어서 크기는 작지만 9900원에 6마리 사왔거든요.
맛있게 먹고 오늘 하루 피로를 풀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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