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울집 사내녀석들 네놈이 또 시작하네요,,
아침먹고 나서 부터는 또 힘이 넘치시는지 난리났습니다,,
정말 아침부터 도를 닦는 맘으로 꾸욱꾸욱 눌러 참고 있네요,,ㅎㅎ
저희집에서는 뛰고 시끄럽고 하는건 절대 제가 못봐주거든요,,
그런데,,
어제오늘은 손자녀석들인지라,,
꾸욱 참고 있어요,,
울 아들들이었으면 바로 몽둥이 들었죠,,ㅋㅋ
암튼,,요녀석들 집에 갈때까지는 저 아무래도 참을인,,,만 되새겨야될것 같습니다,,
에고~머리야~,,
정말 남자애들은 키우기 힘들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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