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 어찌 갔는지...

글쓴이 알로봇

등록일 2008-06-14 22:31

조회수 1,61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휴~ 하루가 어찌 갔는지... 정말 정신이 없네요...


종일 두아이와 씨름하고...


작은 애가 감기 걸려서 병원 다녀오고 나서~


점심 준비에 점심 먹고 나면 저녁준비.....


주부라면 다~ 같은 일과지만...오늘따라 유독 지치네요..


낼은 좀 푹~쉈음.... ^^;;


미즈가족~ 모두 즐건 일요일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92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06   날씨가 넘 좋아요 지도맘2008-06-151580
16205   젖병을 오래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 마징가2008-06-151922
16204   안전한 놀이터 vs 위험한 놀이터 마징가2008-06-151896
16203   땀은 왜 생길까? 마징가2008-06-151572
16202   웃음은~~ 마징가2008-06-151610
16201   잠이 쏟아지네요. 마징가2008-06-151659
16200   한우이벤트 임성섭2008-06-151612
16199   매일매일잡자 임성섭2008-06-151600
16198   소가 안 보여요. 햇살은채..2008-06-141680
16197   미친소 많이 잡으셨어요? 꼬야2008-06-141613
16196   오늘 하루도 어찌 갔는지... 알로봇2008-06-141617
16195   재우는 것도 일이네요, 주주마미..2008-06-141575
16194   골든벨을 울려라... 얼음공주..2008-06-141715
16193   오늘오랜만에들어왔네요! 서보경2008-06-141593
16192   노처녀 김진희2008-06-141756
16191   대왕세종 보러갑니다.~~~ 처음2008-06-141638
16190   낼 에버랜드 갑니다. 지도맘2008-06-141616
16189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김진희2008-06-141558
16188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141630
16187   기도하는 한우 모두 어디로 찡찡이2008-06-141668
16186   가입 한지는 좀 되었지만^^ dmltngks..2008-06-141565
16185   요구르트 만들었어요^^ 유영희2008-06-141593
16184   오늘을 사랑하자 김진희2008-06-141588
16183   부부란.. 김진희2008-06-141627
16182   부부란... 김진희2008-06-141592
16181   산딸기 따러 다녀왔어요... 꼬야2008-06-141649
16180   밀린숙제는 언제하지 찡찡이2008-06-141600
16179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성숙2008-06-141603
16178   오이소박이 해필리2008-06-141648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37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53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