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아이 데리고,피부과 갔다가.
도서관 들리고,백화점에서 장 보고 저녁까지 해결하고 들어와
컴과 tv사이를 오락가락 했는데
이제 본격적으로 드라마 모드로 돌입하려구요.ㅎㅎ
대왕세종을 보고 있으면
비록 드라마상으로 그려지는 캐릭터지만
정말 백성 하나를 하늘처럼 소중히 여기는 지도자를 만나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해져서
더욱 빠져드는것 같아요.
모처럼 저녁시간에 한우나 살려볼까했더니
들어오면서부터 기분도 좋질 않고,
컴까지 이상하게 벅벅거려서
보이는 한우도 몇개나 놓쳤는지 몰라요.ㅠㅠ
오늘은 이만 미즈에서 퇴근해야 겠어요.
미몽님들도 편안한 토요일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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