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전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4 20:12

조회수 1,608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을 먹으려던 참에 사이판에서 온 친구의 전화가 오네요

월요일날 천안에서 만나기루 했거든요


몇 명이나 오냐구요?

올사람만 아마두 연락을 다른 친구가 한 모양이예요


5명일것 같아요

미리 김칫국 부터 마시네요

행여 무슨 선물 가져 왔나??


자주 나오지만 올때마다 짐이 많아 사실 선물은 미백 세수비누

한번 받았구요??


선물로 우리가 필요한 약을 부탁 하거든요

6월에 온다기에 언제 올줄몰라 쪽지 날렸더니

벌써 나왔다구 하더라구요??


에스트로겐과 글루코사민 부탁 한다구 했더니

이쁜 친구 벌써 김천의 친구랑 통화끝에 제것도 사왔다구 하네요


머니 얼마 가져가야 하냐구 하니 김천의 친구랑 둘이 알아서

나누라구 하네요


얼마 사왔냐구 사실 물어 보진 못했구요

알았다구 했어요


남대문에서 사 먹어두 될텐데 때론 미안하지만

남대문 다 가짜라구 하니 친구에게 부탁을 하구 있답니다


벌써부터 설레이는 아줌이랍니다


사진 032.jpg


 

사진 042.jpg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95   재우는 것도 일이네요, 주주마미..2008-06-141564
16194   골든벨을 울려라... 얼음공주..2008-06-141695
16193   오늘오랜만에들어왔네요! 서보경2008-06-141574
16192   노처녀 김진희2008-06-141734
16191   대왕세종 보러갑니다.~~~ 처음2008-06-141607
16190   낼 에버랜드 갑니다. 지도맘2008-06-141600
16189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김진희2008-06-141542
16188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141609
16187   기도하는 한우 모두 어디로 찡찡이2008-06-141658
16186   가입 한지는 좀 되었지만^^ dmltngks..2008-06-141558
16185   요구르트 만들었어요^^ 유영희2008-06-141584
16184   오늘을 사랑하자 김진희2008-06-141577
16183   부부란.. 김진희2008-06-141613
16182   부부란... 김진희2008-06-141575
16181   산딸기 따러 다녀왔어요... 꼬야2008-06-141634
16180   밀린숙제는 언제하지 찡찡이2008-06-141586
16179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성숙2008-06-141590
16178   오이소박이 해필리2008-06-141628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22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27
    불쾌했다면.... 최은화2008-06-141534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처음2008-06-141550
    제 생각은 달라요. 최은화2008-06-141566
16175   눈이 뻑뻑하니 찡찡이2008-06-141643
16174   자아~! 오늘도 우리소 대박이를 기다리며~ 지소현2008-06-141642
16173   이런 이벤트.....! 아줌마2008-06-141595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58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584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15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48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