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사랑하자

글쓴이 김진희

등록일 2008-06-14 17:13

조회수 1,57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미래는 아직 오지 않은 날이라네.
우리가 살고 있는 날은 바로 오늘
우리가 사용할 수 있는 날도 오늘
우리가 소유할 수 있는 날 또한 오늘뿐.

 

오늘을 사랑하라.
오늘에 정성을 쏟아라.
오늘 만나는 사람을 따뜻하게 대하라.
오늘은 영원 속의 오늘
오늘처럼 중요한 날도 없다.
오늘처럼 소중한 시간도 없다.

 

오늘을 사랑하라.
어제의 미련을 버려라.
오지도 않은 내일을 걱정하지 말라.

 

우리의 삶은 오늘의 연속이다.
오늘이 30 번 모여 한 달이 되고
오늘이 365 번 모여 일 년이 되고
오늘이 3만 번 모여 일생이 된다.


- 토머스 칼라일 -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95   재우는 것도 일이네요, 주주마미..2008-06-141564
16194   골든벨을 울려라... 얼음공주..2008-06-141695
16193   오늘오랜만에들어왔네요! 서보경2008-06-141574
16192   노처녀 김진희2008-06-141733
16191   대왕세종 보러갑니다.~~~ 처음2008-06-141607
16190   낼 에버랜드 갑니다. 지도맘2008-06-141600
16189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김진희2008-06-141542
16188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141608
16187   기도하는 한우 모두 어디로 찡찡이2008-06-141656
16186   가입 한지는 좀 되었지만^^ dmltngks..2008-06-141558
16185   요구르트 만들었어요^^ 유영희2008-06-141584
16184   오늘을 사랑하자 김진희2008-06-141577
16183   부부란.. 김진희2008-06-141613
16182   부부란... 김진희2008-06-141574
16181   산딸기 따러 다녀왔어요... 꼬야2008-06-141634
16180   밀린숙제는 언제하지 찡찡이2008-06-141586
16179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성숙2008-06-141590
16178   오이소박이 해필리2008-06-141628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22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26
    불쾌했다면.... 최은화2008-06-141534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처음2008-06-141550
    제 생각은 달라요. 최은화2008-06-141565
16175   눈이 뻑뻑하니 찡찡이2008-06-141641
16174   자아~! 오늘도 우리소 대박이를 기다리며~ 지소현2008-06-141641
16173   이런 이벤트.....! 아줌마2008-06-141595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56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584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14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45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02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