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4 12:03

조회수 1,6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착찹한 마음이 듭니다.

촛불집회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한 지방민이지만

"미국산 소고기"라는 순수한 동기에서 모인 국민들의 마음만은

저 역시 다르지 않았는데요.

아무리 소고기 협상에서 정부의 실책이 드러나더라도

지금의 정부가 투쟁의 대상으로 바뀐다는것은 어쩐지 너무나 정치적이라

국민을 우롱한 정부와 무엇이 다른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촛불집회가 폭력시위가 아니라 하나의 퍼포먼스처럼

대중의 의견을 포출한 자리라는 소식에 흐뭇했건만

이제 촛불집회를 주도하는 주최측의 의도가 의심스럽기까지 하네요.


우리 정부는 투쟁에서 무너뜨릴 존재가 아니라

잘못한 것을 고쳐나가야 할 정부라는 것이 보통사람들의 마음이 아닐까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00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14   정말 덥네요^^ 유영희2008-06-151609
16213   과학이란........ 임성섭2008-06-151683
16212   나무한그루.... 임성섭2008-06-151866
16211   도를 닦는 맘으로,, 주주마미..2008-06-151605
16210   롯데리아 아르바이트 꼬야2008-06-151768
16209   한강으로 소풍가요 이경화2008-06-151636
16208   일요일 아침이에요.^^ 처음2008-06-151764
16207   코스모스와 접시꽃 당신 현이2008-06-151632
16206   날씨가 넘 좋아요 지도맘2008-06-151581
16205   젖병을 오래 사용하면 안되는 이유? 마징가2008-06-151925
16204   안전한 놀이터 vs 위험한 놀이터 마징가2008-06-151897
16203   땀은 왜 생길까? 마징가2008-06-151573
16202   웃음은~~ 마징가2008-06-151611
16201   잠이 쏟아지네요. 마징가2008-06-151661
16200   한우이벤트 임성섭2008-06-151613
16199   매일매일잡자 임성섭2008-06-151601
16198   소가 안 보여요. 햇살은채..2008-06-141680
16197   미친소 많이 잡으셨어요? 꼬야2008-06-141614
16196   오늘 하루도 어찌 갔는지... 알로봇2008-06-141617
16195   재우는 것도 일이네요, 주주마미..2008-06-141575
16194   골든벨을 울려라... 얼음공주..2008-06-141716
16193   오늘오랜만에들어왔네요! 서보경2008-06-141595
16192   노처녀 김진희2008-06-141757
16191   대왕세종 보러갑니다.~~~ 처음2008-06-141640
16190   낼 에버랜드 갑니다. 지도맘2008-06-141616
16189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김진희2008-06-141559
16188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141630
16187   기도하는 한우 모두 어디로 찡찡이2008-06-141669
16186   가입 한지는 좀 되었지만^^ dmltngks..2008-06-141566
16185   요구르트 만들었어요^^ 유영희2008-06-141594
16184   오늘을 사랑하자 김진희2008-06-14158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