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주말이네요.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4 07:22

조회수 1,63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한 주가 왜이리도 빠른지,,,

ㅎㅎ 물론 2008년 시작도 어느새 절반정도 지났으니

한 주의 빠르기는 말할것도 없겠지요.

토요일 아침일찍 미즈에 들러 인사 남깁니다.

오늘은 우리 지역에서 오픈한 대형마트에 들릴 예정인데

남편님이 언제나 출근했다 들어오실지 몰라서 미지수네요.

그래도 냉장고 싹싹 비워놓고 장바구니 챙겨서 기다려 볼려구요.

주말 가족들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98   소가 안 보여요. 햇살은채..2008-06-141681
16197   미친소 많이 잡으셨어요? 꼬야2008-06-141618
16196   오늘 하루도 어찌 갔는지... 알로봇2008-06-141618
16195   재우는 것도 일이네요, 주주마미..2008-06-141575
16194   골든벨을 울려라... 얼음공주..2008-06-141722
16193   오늘오랜만에들어왔네요! 서보경2008-06-141599
16192   노처녀 김진희2008-06-141762
16191   대왕세종 보러갑니다.~~~ 처음2008-06-141644
16190   낼 에버랜드 갑니다. 지도맘2008-06-141621
16189   물가가 너무 올라서.... 김진희2008-06-141562
16188   친구의 전화 현이2008-06-141631
16187   기도하는 한우 모두 어디로 찡찡이2008-06-141672
16186   가입 한지는 좀 되었지만^^ dmltngks..2008-06-141568
16185   요구르트 만들었어요^^ 유영희2008-06-141598
16184   오늘을 사랑하자 김진희2008-06-141590
16183   부부란.. 김진희2008-06-141629
16182   부부란... 김진희2008-06-141594
16181   산딸기 따러 다녀왔어요... 꼬야2008-06-141654
16180   밀린숙제는 언제하지 찡찡이2008-06-141602
16179   처음으로 들어왔어요~~ 진성숙2008-06-141605
16178   오이소박이 해필리2008-06-141653
16177   졸지에 보모가 된,,ㅠ.ㅠ 주주마미..2008-06-141641
16176   촛불집회가 대정부투쟁으로바뀐다는 기사를 읽고,, 처음2008-06-141655
    불쾌했다면.... 최은화2008-06-141557
    혹시라도 제 글을 못볼까봐... 처음2008-06-141565
    제 생각은 달라요. 최은화2008-06-141576
16175   눈이 뻑뻑하니 찡찡이2008-06-141653
16174   자아~! 오늘도 우리소 대박이를 기다리며~ 지소현2008-06-141659
16173   이런 이벤트.....! 아줌마2008-06-141609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67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606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