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13 21:18

조회수 1,62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을 먹는데, 이제 둘째녀석이 몸이 괜찮은지 밥을 부랴부랴 먹더니 놀이터 가자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놀이터 갔더니 어찌나 잘 놀던지

물고기 물 만난 격이네요..


들어가자고 들어가자고 해도 안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트 가자고 했더니 바로 네~~

하면서 마트로 달려가네요..


마트가서 과자 몇개 사고 술 하나 사 왔네요...

저녁에 날씨도 좋고 해서 시부모님과 한잔 하려구요...ㅋㅋ


저녁 먹고 돌아서서 또 먹다니....

이러니 살이 빠지겠냐고요...ㅋㅋ


그래도 먹을거는 계속 계속 들어가네요,,,,ㅠ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44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14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593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41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18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46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66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27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594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24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688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67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00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20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15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46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07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02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58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36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684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40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14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20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52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64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33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32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30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20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