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먹는데, 이제 둘째녀석이 몸이 괜찮은지 밥을 부랴부랴 먹더니 놀이터 가자네요...
그래서 어쩔수 없이 놀이터 갔더니 어찌나 잘 놀던지
물고기 물 만난 격이네요..
들어가자고 들어가자고 해도 안 들어간다고 하네요..
그래서 마트 가자고 했더니 바로 네~~
하면서 마트로 달려가네요..
마트가서 과자 몇개 사고 술 하나 사 왔네요...
저녁에 날씨도 좋고 해서 시부모님과 한잔 하려구요...ㅋㅋ
저녁 먹고 돌아서서 또 먹다니....
이러니 살이 빠지겠냐고요...ㅋㅋ
그래도 먹을거는 계속 계속 들어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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