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글쓴이 해필리

등록일 2008-06-13 19:42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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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오랜만에 부대찌개를 끓였어요.
온가족이 다함께 먹는 자리도 많지않아서
찌개류는 피하고 간단하게 먹곤했는데
오랜만에 버섯도 넉넉히 넣고 끓여봤지요.

인기 만발...
땀을 뻘뻘흘리면서도 맛나게 먹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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