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글쓴이 해필리

등록일 2008-06-13 19:42

조회수 1,61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저녁에 오랜만에 부대찌개를 끓였어요.
온가족이 다함께 먹는 자리도 많지않아서
찌개류는 피하고 간단하게 먹곤했는데
오랜만에 버섯도 넉넉히 넣고 끓여봤지요.

인기 만발...
땀을 뻘뻘흘리면서도 맛나게 먹는 모습이
예뻐보였어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864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43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13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593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40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18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46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65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27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593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23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687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66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00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20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14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46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07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01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58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35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684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40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14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20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52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63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33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31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29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19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5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