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하자 하네요

글쓴이 현이

등록일 2008-06-13 19:16

조회수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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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 사는 친구의 전활 받았답니다


담주 월요일 천안에서 친구 몇명 만나기루 했거든요

사이판에 친구가 이달 초에 들어 왔는데 22일날 들어 간다네요


그래서 얼굴함 보구 들어가야지

이래저래 다들 바쁘지만 ...


작년 봄에두 만나 일박을 했거든요

또 이번에두 일박을 함 어떠냐구요??


그러게..

다들 그렇게 함 해야지 뭐...


5명 만날것 같은데 다들 그리 될려나 모르겠어요

이젠 하루쯤 외박 할 나이도 되어서

남편들의 허락만 받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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