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글쓴이 카카오

등록일 2008-06-13 17:05

조회수 1,6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6살 큰아이.

모처럼 마음먹고, 일주일에 한시간씩만, 외국인교수랑 영어연극반 보내서

재미삼아, 사회성도 기르고, 영어도 접해주려고 했더니만...

돈내고 다했더니만,

영어연극반에 인원이 모자라서 못하겠다고 연락이 왔네요!

그럼, 엊그제 오리엔테이션 할때, 안될거 같다고 하던지....

진짜 짜증나네요!

환불계좌 문자로 넣어주고나니, 왜 더 열이 받는지....

으~~~~~짜증나!!!!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037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28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28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65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2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12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75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42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699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50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28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32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63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75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42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43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40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30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72
16137   한여름 같아요 박경란2008-06-131627
16136   둘째는 정말 틀리네요^^ 카카오2008-06-131678
16135   방울토마토가 익었어요~ 주스2008-06-131627
16134   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처음2008-06-131628
16133   오늘은 수업있는날. 카카오2008-06-131650
16132   딸옷을 세벌이나 샀어요^^ 카카오2008-06-131650
16131   맘이 아프네요,,ㅠ.ㅠ 주스2008-06-131673
16130   시골집 으로..... 박경란2008-06-131651
16129   아이와 공부하기 찡찡이2008-06-131708
16128   토마토 샀어요 쿨한여자..2008-06-131714
16127   나의 텃밭엔 이상 무.. 현이2008-06-131684
16126   점점 꼬여가는 미국산 소고기 협상 처음2008-06-131649
16125   처음으로 들어와요.^^ 햇살은채..2008-06-13171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