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말 덥네요

글쓴이 꼬야

등록일 2008-06-13 16:50

조회수 1,726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오늘 정말 덥네요...그래서 밥맛도 없고 해서 점심을 건너 뛰려고 하는데

남편이 전화왔어요..점심 같이 먹자고

그래서 둘째 녀석이랑 같이 가까운 보리밥집 가서 먹고 왔네요..

야채도 정말 많고, 맛도 좋고, 1인분에 4000원이더라구요

그래서 줄서서 기다려 드디어 먹을려고 자리 잡고 앉았는데

아는 분 내가 왔어요.. 그래서 같이 합석해서 먹고

우리 남편이 고참이라 계산했네요....ㅋㅋ

계산해도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도 되지 않고 좋더라구요...

다음에 또 가고 싶었는데,

형님네가 널로 오셨어요,,.

그래서 그 보리밥집으로 고고씽했어요...

콩국수가 먹고 싶다고 하셔서 콩국수로 결정했네요...

맛있다고 하시면서 다음에 또 먹으러 온다고 하시네요...

가격저렵하고 맛난거 같아요,..

손님도 얼마나 많던지 줄서서 기다리더라구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72   가족등산 ^^ 박경란2008-06-141665
16171   비둘기알 찡찡이2008-06-141600
16170   장보러 나가야겠어요 주주마미..2008-06-141624
16169   아이들은.. 쿨한여자..2008-06-141667
16168   하루해가 밝았읍니다 찡찡이2008-06-141616
16167   가만히 앉아서 바라본 풍광 현이2008-06-141657
16166   어느새 주말이네요. 처음2008-06-141631
16165   안녕하세요!!! 김희선2008-06-141606
16164   꼬맹이 열때문에,,,, 세이성현..2008-06-141653
16163   나가려다가 마징가2008-06-141622
16162   외식하고픈데~ 지니2008-06-131550
16161   가입 인사 드립니다. 마징가2008-06-131677
16160   야구가 뭔지,, 주스2008-06-131738
16159   소취제 선물 받았서요. 이경화2008-06-131605
16158   밤 공기가 정말 좋으네요 꼬야2008-06-131635
16157   ㅎㅎㅎ 처음 글써요~ ♥행복만..2008-06-131696
16156   슬슬 집에갈 준비를 찡찡이2008-06-131678
16155   너무 오른 경유값 때문에 힘들어요. 처음2008-06-131613
16154   땀을 뻘뻘흘리며 저녁식사했네요. 해필리2008-06-131628
16153   외박 하자 하네요 현이2008-06-131628
16152   한우의 기도가 들리나요.. 찡찡이2008-06-131664
16151   마늘을 샀어요. 해필리2008-06-131621
16150   오늘 날씨 만큼 후끈~후끈~ 지소현2008-06-131712
16149   꽃만 보면 들이대네요 현이2008-06-131675
16148   할 일은 많은데.. 찡찡이2008-06-131642
16147   스태그플레이션 시대의 생존전략은... 처음2008-06-131698
16146   영어좀 시켜볼라했더니..... 카카오2008-06-131649
16145   오늘 정말 덥네요 꼬야2008-06-131727
16144   제습기 도착^^ 카카오2008-06-131632
16143   아이 건강검진 결과,,ㅡ.ㅡ 1 주스2008-06-131661
16142   더우니까.. 쿨한여자..2008-06-13167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