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3 13:54

조회수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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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학교에서 급식하고 돌아온 아이가 그러네요.

"엄마~~요즘은 급식에도 돼지고기 밖에 안나와"

촛불집회에 초딩들도 등장한다고 하더니.

학교급식에 소고기가 나오면 애들이 거부하기에

영양사선생님이 소고기를 사용하지 않나봐요.

에효~~먹거리 문제라 가볍게 생각할수도 없고,

그래도 우리 한우는 소배해줘야하는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나요??

전 혼자서 간단히 먹었답니다.

날씨가 더워 자꾸만 처지는 것 같아요.

에공~~더워라~~여름이 무서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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