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된 다인이.
아기였을적에 친척언니한테 얻어입은 옷들을 그동안 입었었어요!
얻어입었다고는 해도, 모두다 깨끗하고 새옷같은 옷이라, 지금은 둘째가 물려입고있지요^^
저는, 아이때는 비싼옷 사주지말자는 지론이거든요!
별로 많이 입히지도 못하고, 오래 입지도 못하는데, 몇만원씩하는 옷 샀다가,
그냥 버리는게 너무아깝잖아요!
그래도 저는 둘째도 딸이라, 알뜰히 물려입고있긴하지만요!!!
그런데, 올해들어보니, 다인이 옷이 너무 없는겁니다!
둘째는 언니한테 물려받은 생생한 옷들이 수두룩한데,
이젠 다인이가 커서 어디서 마땅히 물려입을곳도없고, 사준적도 별로 없어서,
옷을찾아보니, 정말 입힐옷이 없더라구요!
어린이집 다니다보니, 거의 원복입혀보내니, 나들이라도 나갈려면 마땅한 옷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인터넷 쇼핑하면서, 여름옷 3벌이나 구입했어요!
짠순이 엄마가 옷을 3벌이나 구입했으니, 몇만원 들었겠다구요???
세벌에 23,820원 들었어요^^
한벌당 7,900원꼴인가요?
인터파크에서 모아놓은 포인트가 있어서 그걸로 결제하는데 보태고,
또 무료배송해주는곳이라,3벌이나 구입했어요!
기분 좋아요^^
인터넷에서 가끔 아이옷 구매하는데, 워낙 제가 꼼꼼히 고르다보니,
실패한 경우가 별로 없어서 이번에도 예쁘게 잘왔으면 좋겠네요!
올한해 잘입고, 또 둘째에게로~~~~우리 둘째는 언제 새옷입어보나^^
제가 산 옷들이예요!
예쁘지요??? 중국산 아니고, 순수 국내 제작상품이랍니다~~~~
다인이가 스커트를 좋아해서, 원피스도 한벌넣었구요^^
여름에 편하게 막 입히기 너무좋을거 같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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