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5일장날이랍니다..
날씨가 아침 일찍부터 굉장히 덥네요..
전 삼실 안이라 그냥 있으면 견딜만 하지만..
밖에 있는 분들한테는 앉아 있는것도 고역으로 느껴질것 같아요..
아침 일찍...
이곳 5일장은 오후 1,2시면 파장이 되어 버려서..
출근길에 시장 부터 보았답니다..
제가 좋아하는 싱싱한 표고 버섯 구입했더니..
옆에 토마토가 큰게 나와 있더라구요..
우리 아이들과 먹으면 좋겠다 싶어서..
너무 많으면 들고 가질 못하니..
3천원어치만 구입했네요..
아직 숙성이 덜 되어서..
좀더 숙성 시킨후..
아이들과 토마토 먹어야 할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열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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