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꼬여가는 미국산 소고기 협상

글쓴이 처음

등록일 2008-06-13 09:20

조회수 1,653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요즈음은 아침마다 신문보는것이 짜증스러워요.

어제는 미국측에서 재협상은  결코 없다고 하더니

오늘은 재협상보다 추가협상이래나...

무슨 말장난도 아니고,,,

지금껏 살면서 나라걱정을 이렇게 심각하게 해본적이 없는데

당장 내 먹거리 문제이다 보니

신경이 절로 쓰이네요.

이러다 책임지는 사람은 한 명도 없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저같은 소시민들만 껴앉는거 아닌지...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세상이 점점 팍팍해진다는 것이

편치많은 않네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47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36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79
16137   한여름 같아요 박경란2008-06-131630
16136   둘째는 정말 틀리네요^^ 카카오2008-06-131682
16135   방울토마토가 익었어요~ 주스2008-06-131634
16134   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처음2008-06-131635
16133   오늘은 수업있는날. 카카오2008-06-131654
16132   딸옷을 세벌이나 샀어요^^ 카카오2008-06-131658
16131   맘이 아프네요,,ㅠ.ㅠ 주스2008-06-131680
16130   시골집 으로..... 박경란2008-06-131655
16129   아이와 공부하기 찡찡이2008-06-131716
16128   토마토 샀어요 쿨한여자..2008-06-131723
16127   나의 텃밭엔 이상 무.. 현이2008-06-131690
16126   점점 꼬여가는 미국산 소고기 협상 처음2008-06-131654
16125   처음으로 들어와요.^^ 햇살은채..2008-06-131715
16124   텐트 치고 자는 아이들 쿨한여자..2008-06-131780
16123   보초서고 있어요 꼬야2008-06-131697
16122   남편기다립니다,, 주스2008-06-131617
16121   ㅋㅋㅋ 저도 궁금해서 사랑해요..2008-06-121649
16120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 같은.. 현이2008-06-121733
16119   구충제 주스2008-06-121790
16118   누런 황소 기도하면 찡찡이2008-06-121653
16117   매실 장아찌 담갔어요 현이2008-06-121736
16116   책 읽고 있어요.. 쿨한여자..2008-06-121645
16115   ㅎㅎ 궁금해서 보꽁2008-06-121705
16114   복숭아 담그기 짱아2008-06-121639
16113   팔꿈치가 다 까져서온 아들,,ㅠ.ㅠ 주스2008-06-121681
16112   하하하~ 미즈이벤트 너무 통쾌해요 이혜정2008-06-121829
16111   마음의 행복 짱아2008-06-121793
16110   아이들 학교에 급식안먹겠다고 짱아2008-06-121635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