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트 치고 자는 아이들

글쓴이 쿨한여자

등록일 2008-06-13 02:13

조회수 1,782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며칠전부터 우리 아이들..

거실에 그늘막 텐트를 쳐 놓았답니다..

기분이 색다른가봐요..

마치 소풍 나온 느낌이라고 할까..

캠핑온 느낌이라고 할까..

거실 한가운데..

그늘막 텐트 쳐 놓고..

그위에 이불깔아 놓고 잠을 잔답니다..

그 속에서 텔레비젼도 보고 말이죠..

좋은지..

엄마보고 그거 절대로 접지 말라고 해서..

저두..

새제품 이렇게라도 사용하지 언제 우리가 사용할수 있을까..

싶어서 그냥 두었어요..

우리 아이들 원하는대로 ..

하고 싶은데로 하라고 말이죠..

지금도 텐트 속에서 둘이서 새근 새근 잘도 자네요..

전 밀린 숙제 해야 할것 같아서..

이 늦은밤 이렇게 들어왔답니다..

아이들 잘때 숙제해야지 ..

안그러면 아이들한테 소홀해지니 말이죠..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7,115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260   드디어 회사를 관둡니다 유병애2008-06-161632
16259   역시 바이러스 검사는,, 주주마미..2008-06-161672
16258   쓱싹쓱싹 비빔밥먹었어요~ ♥행복만..2008-06-161700
16257   냉면 유영희2008-06-161714
16256   너무 배가 부르네요 김진희2008-06-161693
16255   소 때문인지,, 주주마미..2008-06-161681
16254   건망증 꼬야2008-06-161627
16253   반갑습니다. 연리지2008-06-161638
16252   시험기간인데... 지소현2008-06-161601
16251   친구가 부럽다,, 주주마미..2008-06-161605
16250   역쉬~~운동이 최고~~!! 처음2008-06-161683
16249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해 보세요~ ♥행복만..2008-06-161612
16248   축산업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서선미2008-06-161700
16247   아이들 모두 보내고 나니,, 주주마미..2008-06-161661
16246   입님이 고급스러워 지셔서,,,,(ㅡ_ㅡ;;) 세이성현..2008-06-161675
16245   대한민국은 넓다... 앙마2008-06-161691
16244   활기찬 한 주 시작합니다~~ 햇살은채..2008-06-161710
16243   민원이라도 제기할까 봐요.ㅠㅠ 처음2008-06-161670
16242   조금만 일하면 몸이 찡찡이2008-06-161705
16241   꽃들처럼 느을 해피 하세요 현이2008-06-161622
16240   활기차게 한 주를 시작해 봐요.^^ 처음2008-06-161650
16239   이제 시작~ 홍당무2008-06-161606
16238   오늘은 한우보다 미친소가... 블루치즈..2008-06-161599
16237   오늘 재미잇었어요. 세이성현..2008-06-161657
16236   열심히 해야지 마징가2008-06-161859
16235   편안한밤 되시길... 유영희2008-06-151643
16234   하루 마무리합니다 주주마미..2008-06-151632
16233   우유 한잔~ 해필리2008-06-151639
16232   수입소 때려잡기 힘들어요. 김진희2008-06-151716
16231   인터넷으로 티브시청하려는데 꼬야2008-06-151694
16230   꿈속에서 소 몰고 다닐것 같아요~ㅋㅋ 지소현2008-06-151729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