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런 황소 기도하면

글쓴이 찡찡이

등록일 2008-06-12 18:58

조회수 1,649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누런 황소가 큼직허니나타나

두발모으고

위로휙 사라지니

웬지

휭허니....


그래도 누런황소가

소중하네요...

우리 것 인께...


완전히 때러잡자 공산당이네요..


스트레스 확확...


즐거우신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담기 인쇄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글수 글수(36,993 )
쓰기
번호 제목 글쓴이등록일조회수
16141   안녕하세요. 방가워요 김진희2008-06-131742
16140   축의금 13,000원 김진희2008-06-131743
    눈물이... 미달이2008-06-131640
16139   좀 달라졌어요! 카카오2008-06-131630
16138   울 오야 너무 까칠 찡찡이2008-06-131672
16137   한여름 같아요 박경란2008-06-131627
16136   둘째는 정말 틀리네요^^ 카카오2008-06-131678
16135   방울토마토가 익었어요~ 주스2008-06-131626
16134   학교 다녀온 아이가 하는 말.. 처음2008-06-131628
16133   오늘은 수업있는날. 카카오2008-06-131650
16132   딸옷을 세벌이나 샀어요^^ 카카오2008-06-131650
16131   맘이 아프네요,,ㅠ.ㅠ 주스2008-06-131672
16130   시골집 으로..... 박경란2008-06-131651
16129   아이와 공부하기 찡찡이2008-06-131708
16128   토마토 샀어요 쿨한여자..2008-06-131714
16127   나의 텃밭엔 이상 무.. 현이2008-06-131684
16126   점점 꼬여가는 미국산 소고기 협상 처음2008-06-131649
16125   처음으로 들어와요.^^ 햇살은채..2008-06-131711
16124   텐트 치고 자는 아이들 쿨한여자..2008-06-131776
16123   보초서고 있어요 꼬야2008-06-131691
16122   남편기다립니다,, 주스2008-06-131609
16121   ㅋㅋㅋ 저도 궁금해서 사랑해요..2008-06-121638
16120   마른 하늘에 웬 날벼락 같은.. 현이2008-06-121727
16119   구충제 주스2008-06-121785
16118   누런 황소 기도하면 찡찡이2008-06-121650
16117   매실 장아찌 담갔어요 현이2008-06-121727
16116   책 읽고 있어요.. 쿨한여자..2008-06-121639
16115   ㅎㅎ 궁금해서 보꽁2008-06-121696
16114   복숭아 담그기 짱아2008-06-121634
16113   팔꿈치가 다 까져서온 아들,,ㅠ.ㅠ 주스2008-06-121671
16112   하하하~ 미즈이벤트 너무 통쾌해요 이혜정2008-06-121821
쓰기
검색 목록보기


이벤트·체험단

기간 ~

쑥쑥플래닛앤엠